올해 제주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사고 '급증'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8.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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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5일까지 도내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사고는 601건으로 지난해 92건과 비교해 6.5배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이용객이 가장 많은 함덕이 1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삼양 84건, 표선이 7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수온 상승으로 해파리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쏘임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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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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