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첫 공립 단설 월랑유치원 본격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9.0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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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첫번째 공립 단설 유치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종전 월랑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이달부터 4살부터 5살까지 6학급 110명 정원으로 단설 유치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설유치원으로 전환되면서 유아교육을 전공한 전임 원장이 부임하고 보건교사와 영양교사, 교직원이 추가 증원돼 유아 발달에 맞춘 급식 지원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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