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플레디스, 케이팝 제주 콘텐츠 제작 맞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9.13 13:26
제주특별자치도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주식회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오늘 오전 서울 하이브 용산사옥에서 케이팝 제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제주 관련 콘텐츠로 케이팝을 제작하는 등 제주도의 문화관광산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플레디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대표 아티스트로 백호와 황민현, 세븐틴, 범주 등이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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