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도의회 4·3특위 첫 회의…"외국인도 피해조사"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위원회 구성 후 첫 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활동방향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한동수 의원은 4.3 당시 제주도민과 결혼한 외국인이 있을 수 있으며 이들 또한 억울하게 피해를 당할 수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실태조사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또 고의숙 의원은 추가 진상조사에 있어 보다 효율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4.3 중앙위원회와 제주도의회 4.3특위간 교류 추진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2024.09.13(금) 15:47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제주기자협회, "지역 언론 발전 지원 조례 환영"
  • 제주도 지역 언론 발전 지원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도기자협회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기자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 언론의 생존 위기를 더이상 시장 논리에만 의존할 수 없다며 이번 지원 조례가 제주 지역 언론의 위기를 극복할 중요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도민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기획취재나 콘텐츠 제작, 교육사업을 지원하는데 방점이 찍혀 있다며 단순히 언론사 보조금으로 그치지 않도록 제주도기자협회가 감시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4.09.13(금) 15:34  |  이정훈
KCTV News7
00:46
  •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 516건 최종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열어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516건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사업 선정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도민투표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조천읍의 마을안길 벽화사업과 서귀포시 서홍동의 시니어파크 힐링시냇물 조성사업, 행정시의 시민 걷기 활성화 사업, 제주도의 빈집정비사업이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최종 선정된 516건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제안사업 5개에 대해 소정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2024.09.13(금) 15:31  |  양상현
  • 추석 연휴 이동노동자 쉼터 24시간 무인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번 추석연휴기간에 이동노동자의 쉼터인 혼디쉼팡을 24시간 무인 운영합니다. 기존에는 추석이나 설 명절에 휴관했으나 이번엔 이동노동자들의 요청을 수렴해 추석 당일을 제외하곤 나머지 연휴에 24시간 무인운영을 시범 실시합니다. 혼디쉼팡은 현재 3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춰놓고 있습니다.
  • 2024.09.13(금) 15:30  |  양상현
KCTV News7
00:43
  • 갑질 논란 이병철 제주시체육회장 자진사퇴
  • 갑질 논란을 일으킨 이병철 제주시체육회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제주시체육회는 이 회장이 오늘(13일) 사표를 제출해 수리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치러진 민선2기 제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취임 1년 6개월 만입니다. 이 회장은 재임 기간 가족이 운영하는 꽃집 배달에 직원을 동원하고 신용카드 발급과 주말 경조사 등에 직원들의 강제 동원 논란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받았고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에서도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 2024.09.13(금) 14:01  |  이정훈
KCTV News7
02:32
  • 공항 '북새통'…추석 귀성·관광 행렬 본격화
  •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연휴를 맞아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는 추석 연휴기간에 30만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계류장에 도착한 항공기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줄지어 내립니다. 이른 아침부터 귀성길에 올라 피곤할 만도 하지만 오랜만에 찾은 고향엔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합니다. 양 손은 선물과 짐으로 무거워도 가족들이 좋아할 생각에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볍습니다. [김지우 기자] "추석 연휴 기간 항공편 평균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면서 공항은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공항 대합실 곳곳에선 반가움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손주를 맞이하기 위해 직접 만든 환영 문구를 손에 들고 이를 본 손녀는 할아버지 품에 포옥 안깁니다. 못 본 사이 훌쩍 큰 손녀를 품에 안은 할아버지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배규원, 김웅식, 배서원 / 제주시 애월읍] "추석을 맞아 우리 손녀들 하고 잘 쇠려고 여기 왔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고 우리가 애월에 잠깐 들렸다가 거기서 명절을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휴 동안 모처럼 휴식과 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오시온, 김경섭, 박미온 / 경상남도 창원시] "코로나가 온 다음에 제사를 안 모시게 되면서 가족과 함께 해외로 가긴 부담스럽고 해서 국내인 제주를 선택하게 됐거든요. 여기서 가족과 재밌게 지내다 가려고…”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추석 연휴 최장 7일간 29만 7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천절 연휴로 이어졌던 지난 추석 연휴와 비교해 5.6% 감소한 규모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 수는 53만 7천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로 이날 하루에만 9만명이 이용하며 귀경 행렬이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는 연휴 기간 공항이 혼잡할 수 있는 만큼 출발 시간보다 여유롭게 공항에 도착하고 국내선 여객 주차장 무료 개방에 따른 만차로 주차가 어려울 수 있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4.09.13(금) 13:55  |  김지우
KCTV News7
02:28
  • 음지의 선수 지원단 "제주스포츠과학센터"
  • 다음달 11일 개막하는 전국체전에 제주에선 37개 종목에 78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데요. 이들 제주선수단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수들을 돕는 이들을 이정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음악에 집중하며 몸을 풉니다. 회전 기술을 연습하는 몸놀림엔 거침이 없습니다. 제주삼다수 소속 체조팀 선수들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전국 체전을 앞두고 맹연습이 한창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까지 마지막 담금질이 한창인 선수단에 부상은 최대 경계 대상입니다. 적지 않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기는 커녕 출전조차 무산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에 마련된 회복실 전문트레이너가 마사지로 체조 선수들의 위축된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제주 선수들이 시합에서 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특히 호소하는 불편한 부위의 회복 운동 뿐만 아니라 신체 교정을 통해 정확한 자세와 동작까지도 알려줍니다. [박예담 / 제주삼다수 체조단 선수] "우선 몸이 풀어지는 것도 조금 좋고 그리고 아픈 부위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는 운동법도 알려주셔서 좋은 것 같아요." 한달 전부터 훈련장에서 이뤄지고 대회기간에는 각 종목 현장에서도 이뤄져 선수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강지훈 /제주스포츠과학센터장] "체전 기간에 선수들의 요구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깨가 불편해요. 무릎이 불편해요. 그러면 그 해당 부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 테이핑, 아이싱, 마사지, 저주파 치료 이런 것들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 다음달 11일 경상남도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에선 37개 종목에 7백8십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훈련이 한창인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학을 접목해 최고의 회복 프로그램을 앞세운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9.13(금) 13:29  |  이정훈
KCTV News7
00:27
  • 제주도-플레디스, 케이팝 제주 콘텐츠 제작 맞손
  • 제주특별자치도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주식회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오늘 오전 서울 하이브 용산사옥에서 케이팝 제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제주 관련 콘텐츠로 케이팝을 제작하는 등 제주도의 문화관광산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플레디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대표 아티스트로 백호와 황민현, 세븐틴, 범주 등이 있습니다.
  • 2024.09.13(금) 13:26  |  문수희
KCTV News7
03:43
  • [재일제주인 100년] ③ 일본 속 제주 '이쿠노구'
  • 재일제주인 이주 100년 역사를 통해 우리가 기리고 감사해야 할 기억들을 기록해 나가는 기획뉴스 3번째 순서입니다. 일본 오사카 이쿠노구는 일본 속 제주라고 할 만큼 재일제주인 최대 밀집지역입니다. 미지의 땅에서 굶어 죽을만큼 힘겹게 살아야 했지만 제주인 특유의 결속력으로 서로 의지하고 달래며 고단한 타향살이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세대가 바뀌었지만 지금도 제주인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최대의 재일제주인 밀집지역인 오사카시 이쿠노구 그 가운데 츠루하시 시장은 제주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재래시장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일제 강점기 생계를 위해, 성공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온 조선인들이 생활 물품을 사고 팔기 위해 장이 섰고 그게 지금의 모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 터를 닦은 게 제주인이었습니다. [김형여 / 재일제주인(츠루하시 시장 상인)] "35년 전만 해도 여기 거의 다 제주분이에요. 할머니들 여기서 떡도 만들어서 팔고 묵도 만들어서 팔고 하셨는데 지금 그런 분들이 아무도 안계세요." 부근에 있는 코리아타운도 풍경은 비슷했지만 30여 년 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현재의 관광지 모습을 갖추게 됐습니다. [고정자 / 오사카 코리아타운 역사자료관 관장] "1993년 일본 정부와 오사카시가 유티크한 마을 만들기라는 프로젝트에 응모하면서 이 지역을 오사카 코리아타운으로 만들었어요. 지금 형태로 만들었거든요." 이주 초기 재일 제주인들은 돈을 벌어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닥치는 대로 일을 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일자리를 찾지 못해 주린 배를 물로 채운 날도 많았습니다. 당시 도움을 준 게 고향 제주인이었습니다. [오정자 / 재일제주인 2세(코리아타운 상인)] "처음에 일본에 와서 그리 고생을 많이 했다고, 배가 많이 고팠대요 밥을 못 먹어서. 그걸 생각하면 지나가는 사람도 배가 고픈가 보다하고 밥도 먹고 가라하고, 밥 먹여서 보내야 마음이 편했다고..." 조선인이라는 차별과 섬 사람이라는 또다른 차별에 특유의 유대감으로 서로 의지하며 극복해낼 수 있었습니다. 제주인이라는 자긍심, 연대의식은 세대를 넘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명홍 /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사카본부 단장] "자신의 유전자 고향이 제주에 있는 걸 절대 잊지말라고 하셨고 제가 근처에 있었던 초등학교에 다녔습니다만 제가 한국인 뿐만 아나리 제주출신이라는 거는 한번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중적인 차별과 멸시 속에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똘똘 뭉칠수 밖에 없었던 재일제주인들. 외로움을 달래고 서로 의지하기 위한 간절함들이 일본 속 제주 이쿠노구를 있게 한 토대가 됐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4.09.13(금) 13:15  |  최형석
KCTV News7
03:19
  • 제주 2공항 사업 본격…최대 변수는 '환경영향평가'
  •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이 기본계획 고시로 본격적인 후속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기본계획은 고시됐지만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등 관련절차가 많아 정상 개항이 이뤄진다면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갈등 해소와 도민이익 극대화, 공감대를 얼마나 이루느냐가 최대 관건입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국토부의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제주 제2공항은 성산읍 일대 551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됩니다. 이 사업은 2단계로 나눠 추진하되 이번 고시에는 1단계 순수공항 조성계획만 반영됐습니다. 2단계는 문화나 상업시설 등으로 이번에 부지만 확보했고 실제 추진여부는 차후에 여객수요 등을 고려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업 사업부지는 크게 줄었고, 2공항 계류장 역시 항공기 동시 주기 규모를 사전타당성이나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의 65대에서 이번에 28대로 크게 축소됐습니다. 국토부는 공항 운영자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제주공항과 2공항 간 역할 분담 방안, 그리고 세부 운영계획은 추후에 협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일 /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관] "환경영향평가의 경우 약칭 제주특별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하여야 하며, 협의 내용에 대해 제주도 도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지역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관련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은 고시됐지만 앞으로 많은 절차를 남겨두고 있고 실제 정상 추진된다면 최소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부는 올해 중에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를 발주하고 이후 실시 설계와 토지 보상, 그리고 5년간의 공사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최대변수는 환경영향평가 처리입니다. 국책사업의 환경영향평가는 다른지방과 달리 제주특별법상 제주도와 협의해야 하고 협의내용은 제주도의회의 동의를 거쳐야 합니다. 다시 말해 제주도의회가 최종적으로 환경영향평가를 동의하지 않는다면 제2공항 사업은 무산될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국토부의 환경영향평가가 대략 1년 6개월로 예상되는 만큼 제주도와의 협의 단계는 2026년 후반기, 즉 민선 9기 출범 이후 이뤄지고 도의회 동의 절차는 2027년쯤, 새로운 13대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제2공항 규모 축소를 포함한 기본계획 고시에 패싱 논란으로 불편한 속내와 함께 이제 시작되는 제주도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환경문제를 놓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고 찬반 갈등도 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환경영향 갈등조정 협의회 구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의혹과 갈등이 해소될 수 있기 위해서는 갈등 조정 협의회를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갈등과 논란속에 고시된 제주 제2공항사업이 오영훈 지사가 줄곧 강조해 왔던 갈등 해소와 도민 이익 극대화, 공감대를 얼마나 이뤄낼 수 있을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후속절차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4.09.13(금) 13:11  |  문수희
KCTV News7
00:38
  • 추석 앞두고 공항만 마다 귀성 행렬 시작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부터 공항만에도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공항과 제주여객터미널에는 오늘(13일) 오전부터 제주에서 연휴를 보내려는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종일 붐볐습니다. 오늘 약 4만 5천 명이 공항을 통해 입도하고 일요일인 15일에는 5만 명이 찾으며 귀성과 관광 행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29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4.09.13(금) 12:42  |  김용원
KCTV News7
00:32
  • '무단 결행' 서귀포 모 버스 업체 노선 폐지 처분
  • 잦은 무단 결행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서귀포 모 버스 준공영제 업체에 노선 폐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12일) 해당 업체에 대한 징계 위원회를 열고 3개 노선 폐지와 버스 4대 감차를 결정했습니다. 폐지된 노선에 대해서는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에 우선적으로 옵서 버스를 투입하는 등 임시 조치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2024.09.13(금) 12:00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