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상반기 175억 적자…전년보다 29% 늘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10.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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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속에 제주대학병원이 환자 수 급감 등으로 올 상반기에만 170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대병원의 올해 상반기 손실액은 175억여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손실액인 135억여 원과 비교해 29% 증가한 규모입니다.

제주대병원은 지역 특수성 때문에 의사 채용에 어려움이 크다며 정부 차원의 인력 지원 정책과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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