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의원 "JDC, 제주도와 협력모델 만들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10.16 15:22

각종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JDC가
제대로 역할을 하려면 제주도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은
오늘(16일)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예래휴양형 사업이 좌초되고
헬스케어타운이 제기능을 못하는 등
JDC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각종 JDC의 사업이
지자체의 인허가 취소와
지역사회 반대여론 확산 등으로 보류되거나 중단되면서
JDC의 제주도 이관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JDC가 제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제주도와 정례적 협의구조를 만들고
도정에 대한 지원 확대와
도민 의견수렴 체계를 갖추는 등
협력적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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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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