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장 '유리 떨어져'…인부 2명 부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10.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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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3시 10분쯤, 구좌읍에 있는 상가 인테리어 공사장에서 2미터 높이에 있던 유리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지상에서 작업하던 30대와 50대 인부 두명이 유리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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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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