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졸속 추진 등 논란을 빚었던 차없는거리 행사에 대해 도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노형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도민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회는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나온 의견을 토대로 행사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28일 열린 차없는거리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83%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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