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졸속 논란' 차없는거리 행사 도민평가회 28일 개최
  • 제주도가 졸속 추진 등 논란을 빚었던 차없는거리 행사에 대해 도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노형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도민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가회는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나온 의견을 토대로 행사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28일 열린 차없는거리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83%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 2024.10.18(금) 15:52  |  문수희
KCTV News7
00:48
  • 흐리고 곳에 따라 비…주말, 강풍 동반 기온 '뚝'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7에서 28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았습니다. 현재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비는 모레 늦은 새벽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5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북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2에서 26도로 분포하겠고, 모레는 낮 기온이 22도 안팎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4.10.18(금) 15:51  |  김경임
KCTV News7
02:39
  • 미분양 단지 절반 '7억 이상' 고가
  • 도내 미분양 주택 문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지만 절반 이상이 7억원이 넘는 높은 분양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분양가 오름세가 지속돼 실수요자들은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 4월 2천800호를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감소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2천400호를 웃돌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미분양 주택은 일부 단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도내 미분양 주택 2천430호 가운데 68.6%는 미분양률이 50%가 넘는 단지 17곳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대규모 미분양 단지들은 대체로 높은 분양가를 보였습니다. 실제 미분양률이 50% 이상인 단지의 주택 절반 가량은 분양가가 7억원을 웃돌았습니다. 5억원에서 7억원 미만은 19% 5억원 미만은 29.7%를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고분양가가 미분양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지만 도내 아파트 분양가는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간 제주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제곱미터당 770만원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쌌습니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200만원 가량 높은 분양가입니다. 더 큰 문제는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공사비 상승 등의 이유로 아파트 분양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성찬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장] "자잿값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인건비도 올랐고 대출 이자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경기가 잡히기 전까지는 미분양 사태라든지 부동산 시장의 경기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뛴 반면 금리 상승과 대출규제로 자금 마련 여건이 악화되면서 외지인의 투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도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2개월 연속 70선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보람 /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원] "9월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같이 강화된 대출 규제가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매 여력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 인상 등이 시장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분양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영상편집 현광훈, 그래픽 박시연)
  • 2024.10.18(금) 15:43  |  김지우
KCTV News7
02:37
  • [제주 미리보기] 도·경찰청 국감…전기차 화재 훈련
  • 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는 23일, 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을 상대로 2년 만에 현지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전국적으로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이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응해 민관 합동 진압 훈련을 진행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는 23일 제주도청에서 제주도와 제주경찰청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2년 만에 현지에서 실시되는 감사로 두 기관에 대한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특히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행정체제개편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주민 투표 실시 여부에 대한 정부 입장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전국적으로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이 오는 21일 대정읍 일대에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상황을 가장한 민관 합동 진압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에는 각종 장비를 활용한 진압을 비롯해 견인차가 투입돼 화재 차량을 안전지대로 이동하는 등의 다양한 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하부 관통형 진압장비가 처음 선보입니다. 제주도가 오는 25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귀포 제일요양원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스스로 대피가 어려워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요양원 화재를 가장해 이뤄지며 이를 통해 현장 조치와 행동 요령을 익히고 조치 기준을 개선해 대응 능력을 높이게 됩니다. 통계청이 오는 23일, 8월 인구동향과 9월 국내인구이동 통계를 발표합니다. 지난 7월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들고 사망자는 늘면서 인구 자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79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21일 오전 제주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함께 직원들로 구성된 폴 밴드, 어린이합창단 등의 음악 공연도 진행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편집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4.10.18(금) 14:54  |  김경임
KCTV News7
02:51
  • "내년 도입 AI 디지털교과서 졸속 추진"
  • 내년부터 도입되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가 졸속 추진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종이교과서보다 비싼 구독료가 지방교육재정 운영을 더욱 어렵게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교사들도 충분한 연수없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해야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가 내년 3월부터 학교 현장에 도입됩니다.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과 영어, 정보 교과에 AI 교과서가 도입됩니다. 하지만 값비싼 디지털교과서 구독료가 지방교육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종이 교과서의 권 당 가격은 6천원에서 9천원 수준인데 반해 AI교과서는 최대 10배 가까이 많은 권당 6만원에서 10만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당장 내년에만 AI디지털 교과서 구매 비용으로만 40억원 이상이 소용될 예정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회 국정감사에선 국회입법조사처의 자료를 토대로 앞으로 4년간 제주도교육청이 부담해야 할 디지털교과서 구독료만 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내년부터 실시하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범적인데 정보나 영어나 수학 정도는 어쩌면 수행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정도의 교과서 대금이라면 전체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별도의) 예산 지원없이..." [강경숙 / 국회의원 (교육위)] "네 그러시면 이제 12월에 구독료를 최종 확정하거든요. 교육부에서 2025년 3월에 시행하는 게 굉장히 촉박하죠. 교육감님들께서 협의체도 있고 하시니까 그런 말씀을 교육부와 논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디지털교과서 효과나 활용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처음 도입되면서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교사 연수는 빨라도 연말이 돼야 가능할 전망입니다. [고민정 / 국회의원 (교육위)] "학생들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3월에 입학을 하는 거죠.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들이 무슨 기계입니까? AI디지털교과서 갖다 주면 그냥 다 숙지가 되는 기계도 아닌데..." 이처럼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효과성 검증이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AI디지털 교과서를 의무가 아니 재량에 맡겨 교육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발의되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도입 효과 검증이나 충분한 사회적 공론화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10.18(금) 14:32  |  이정훈
KCTV News7
02:47
  • 상급종합병원 지정 속도내나…권역 분리 관건
  •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에서 가장 강조한 것이 상급종합병원입니다. 살기 좋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의료 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재차 언급했는데요. 그동안 서울 권역에 묶여 있는 탓에 불리한 조건에 처해있던 제주가 이번을 계기로 지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22년 기준 다른 지역으로 소위 ‘원정 진료’를 떠난 도민은 14만여 명. 1년 사이 3만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에 따른 진료비는 2천억 원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이 원정 진료를 떠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제주에 암이나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이 없기 때문인데 이번 민생토론회를 통해 대통령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동기 /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대통령님께서 현관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시면서 바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상급종합병원) 지정부터, 시행부터 하고 절차를 밟으면 어떠냐고... 우선 물적, 장비 같은 지원은 지금부터 시작을 해라..." 보건복지부는 3년 주기로 권역별 상급종합병원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5기 지정에서 제주는 지정되지 않았는데 서울권역으로 묶여 있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복지부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상급종합병원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진료 권역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국일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제주도가 수도권으로 분류된 게 1995년부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료 권역 문제는 심도있게 다뤄서 재조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오는 2027년 결정됩니다. 내년 6월 쯤에는 지정 조건이 고시될 예정입니다. 조건은 지정 때마다 바뀌지만 일반적으로 정해진 진료과목을 갖췄는지와 레지던트 수련병원 지정 여부, 인력이나 시설,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현재로선 제주대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가 끝난 뒤 제주대병원을 방문한 점도 긍정적인 기류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상급병원지정을 위한 도 차원의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조만간 브리핑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점검 사항을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그래픽 : 유자광)
  • 2024.10.18(금) 13:52  |  문수희
KCTV News7
00:50
  • 행정체제개편 연내 주민투표 사실상 무산…"검토 중"
  •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을 위한 연내 주민투표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주도의 계획대로 올해 안에 주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주민투표법에 따라 이번주 안에 행정안전부 장관의 요구가 있어야 하지만 오늘까지 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제주도가 요청한 기초자치단체 설치안에 대해 방향을 정하지 않고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제주도가 제출한 자료 검토도 완료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주에 행안부 장관의 요구가 없다고 해서 주민투표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며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해 행안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4.10.18(금) 13:15  |  문수희
KCTV News7
02:30
  • "해상 치안 수요 대응"…동부해경서 신설 '판가름'
  • 제주 해경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넓은 해역을 관할하고 있는데요, 해상 치안 수요 대응을 위해 동부 권역을 담당할 해경 조직 신설 여부가 빠르면 다음 달 결정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휴어기가 풀리자 서귀포 남쪽 해역에 중국 어선 조업이 재개됐습니다. 해경에서 가장 큰 5천톤 급 경비함정이 중국어선 불시 검문을 실시하고 이어도 인근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24시간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습 / 해경 5002함 부장] "우리 수역으로 진입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기동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앞에서 가고 해양수산부 어업관리선 무궁화호가 뒤에서 오면서 중국 어선이 우리 수역으로 들어오는것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서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관할 해역은 약 5만 제곱킬로미터로 제주 전체 해역의 65%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대정부터 구좌 하도 해역까지 아우르는데 직선 거리가 300km에 달하고 함정 이동 시간만 10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남부 해역 중심으로 불법 조업 단속이 시작되면 상대적으로 동부권 해역 치안 대응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청은 올해부터 성산항 연안부터 동쪽 먼바다 약 5천 8백 제곱키로미터를 '특별경비수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동부해역은 하루 평균 상선과 화물선 등 5백여 척이 운항하고 매년 해양 사고 70여 건이 발생했는데 경비수역 지정 이후 1천 톤급 대형 함정과 500톤급 중형 함정이 배치되면서 해상 권역별로 치안 대응에 균형이 맞춰졌습니다. 이와 함께 동부해양경찰서 신설 여부도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제주는 제주 관할을 단 2개 해양경찰서가 관장하고 있고 추자도를 제외한 해경파출소 5곳 중 네 곳은 북부와 서부에 쏠려 있습니다. 올초부터 동부해경서 신설을 포함한 본청 용역이 진행됐는데 빠르면 다음달쯤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고명철 / 제주해양경찰청 경비계장] "현재 해양경찰청은 제주 동부해역을 포함한 전국 해경서 관할해역 치안수요 분석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으로 용역 결과 제주동부권에 해양경찰서 신설 필요성과 타당성이 확보되면 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이와 더불어 동부해역에 3천톤급 대형함정 2척을 상시 배치하는 방안을 놓고 정부 부처와도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4.10.18(금) 13:02  |  김용원
KCTV News7
00:29
  • 파쇄 작업하던 70대 중상…헬기 긴급 이송
  • 오늘(18일) 오전 10시 30분쯤 남원읍에서 70대 남성이 파쇄기 작업을 하던 중 크게 다쳤습니다. 구급대가 현장 확인 결과 피해자는 신체 일부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고 소방헬기를 통해 사고 발생 70여 분 만에 도내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은 파쇄기 작동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오늘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에서는 축사 작업중 40대 남성이 트랙터에 끼이는 사고로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2024.10.18(금) 12:35  |  김용원
KCTV News7
00:29
  • 해상 풍랑특보, 주말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 제주 전해상에 높은 파도가 예상되면서 해경이 주말 동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해경은 제주 연안에 내일(19일)부터 풍랑특보가 발효되고 돌풍과 함께 최고 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돼,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말 동안 갯바위 출입을 자제하고 어업인들은 선박 안전을 위해 정박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4.10.18(금) 11:37  |  김용원
KCTV News7
00:33
  • 김일환 총장, "제주대 의대생 복귀 시한 내달 8일"
  •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이 다음달 8일까지를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으로 제시했습니다. 어제(17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 총장은 2학기 수업일수를 계산했을 때 다음달 8일을 복귀 시점으로 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의대생들의 휴학 승인에 대한 질의에는 최종 승인자는 총장이라면서도 의과대학 교수와 교육부와 협의해야 해 여러가지로 고민할 사항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4.10.18(금) 11:35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제주시,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 운영
  • 제주시가 다음달 1일까지 2주 동안 꿀벌응애 집중방제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농가들이 허가된 동물용의약품이나 물리적 방제 방식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할 예정입니다. 또, 양봉협회제주시지부와 협력해 응애 방제를 위한 친환경 응애 약품을 농가에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꿀벌 폐사 원인 가운데 하나인 꿀벌 응애는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옮겨 양봉 산물 생산성을 떨어뜨립니다.
  • 2024.10.18(금) 11:15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