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대통령 민생토론회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도가 본격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오전(21일)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민생토론회의 성과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실행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신항 개발과 2공항 건설, UAM 시범운영구역 지정,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모두 22개의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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