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사기 범죄 급증…"비대면 거래 자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1.22 15:54
영상닫기
제주에서
온라인을 통한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경찰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사이버 사기 범죄는
4천 8백여 건으로
2년 전보다 두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기 범죄의 약 70%는
물품 중고 거래 사기 범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고 거래과정에 물품을 확인하기 전까지
대금을 주지말고
경찰청 홈페이지 '인터넷 사기 의심 전화나
계좌번호'를 통해
피해 신고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긴 설 연휴 기간에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대면 거래는
자제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