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홍동 선과장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3.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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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5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선과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이 장비 10대와 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50여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용 비닐하우스 99제곱미터 가량과
컨테이너 1천여 개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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