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침실 위치 사전 파악·구조 통로 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4.29 16:30

해경이
어선 전복사고 발생시
선원 침실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위치를 표시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인명 구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선박의 침실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표식을 하고
사고시 표시된 지점을 절단해 구조 통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난 2월 서귀포 지귀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 당시
선실과 침실 위치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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