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연구진, 커피 찌꺼기로 전자소자 개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16 10:48

제주대학교 해양시스템공학과 배진호 교수,
화학·코스메틱스학과 박경순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카본 소재를 제작해
다양한 전기적인 특성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마찰전기 나노발전소자와 수소 생산용 전해조 등
전자 소자들에 최초로 적용한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나노 에너지 논문에 실렸습니다.

제주대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의
전자소자로서 산업화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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