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 많은 비, 하천 고립 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5.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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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천이 범람해 고립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서귀포시 서호동 악근천 상류에서
하천이 범람해 고립됐다는
60대 남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오후 5시 25분쯤에는
제주시 애월읍 광령천 상류에서도
불어난 물에
60대 남성이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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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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