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숨진 중학교 교사 분향소 조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5.23 17:01
영상닫기

숨진 중학교 교사를 애도하기 위한
추모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영훈 지사도 오늘 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도청 주요 간부 공직자들은
분양소를 방문해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헌화했습니다.

오 지사는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을 통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더 나은 교육환경과 제주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