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영화 <내 이름은> 3분의 2 촬영...내년 4월 개봉 목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27 16:30
영상닫기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인 정지영 감독의 4.3영화 제작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염혜란 배우 주연의 이 영화는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을 거치며
오늘날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입니다.

특히 현재 영화 촬영 작업은 3분의 2가량 마무리 됐습니다.

4.3 영화 <내 이름은>은 다음달까지 촬영과 후반부 작업 등을 거쳐
내년 4·3 주간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