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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내 한 요양병원에서 간병인이 환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족들은 병원 내에서 벌어진 일인 만큼 적절한 보호 조치를 주장하고 있지만 현행 제도에서는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새해를 맞아 KCTV와 특별 대담을 가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다양한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광역 행정 통합에 대해서는 제주만의 분권 모델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감귤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 오히려 애지중지 키운 감귤 나무를 베어내는 농가들이 있습니다. 품질 좋은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간벌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건데요. 감귤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인 만큼 농가들의 적
설 명절을 앞두고 도지사 선거 후보군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에 이어 위성곤 의원이 지역위원장 당직을 사퇴하면서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현직과 야당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6
  • 4·3영화 <내 이름은> 3분의 2 촬영...내년 4월 개봉 목표
  •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인 정지영 감독의 4.3영화 제작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염혜란 배우 주연의 이 영화는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을 거치며 오늘날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입니다. 특히 현재 영화 촬영 작업은 3분의 2가량 마무리 됐습니다. 4.3 영화 <내 이름은>은 다음달까지 촬영과 후반부 작업 등을 거쳐 내년 4·3 주간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5.05.27(화) 16:30  |  이정훈
KCTV News7
00:30
  • 2만2천 볼트 고압선 떨어져 400가구 정전…"해풍에 부식"
  • 오늘(27)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서 2만 2천 볼트 고압선이 전신주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나무에 화재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한전은 사고 직후 400여 가구를 단전 조치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한전은 해풍과 바다 염분 성분에 노출된 전선이 부식되면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5.27(화) 16:29  |  김용원
KCTV News7
00:35
  • 제주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 선정…9월 최종 결정
  • 제주대학교가 3번째 도전 끝에 글로컬대학사업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됐습니다. 제주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올해 최대 10군데 글로컬대학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제주대가 예비대학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는 글로벌 인재 교류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비전으로 배움과 휴식을 결합한 런케이션 모델을 핵심 혁신안으로 담았습니다. 제주대가 오는 9월에 최종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면 5년간 최대 천억원 국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 2025.05.27(화) 16:19  |  이정훈
KCTV News7
02:27
  • "진상 규명·엄정 수사"…의혹 없이 조사 철저
  • 숨진 중학교 교사가 장기간 학생 민원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철저한 진상 조사와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담팀을 꾸리고 스토킹이나 협박 혐의점 등이 있는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숨진 중학교 교사의 휴대폰 통화 내역입니다. 학생 가족으로부터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학생 출결 지도 상담을 하면서 장기간 민원에 시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재학생, 졸업생들의 추모 행렬을 시작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국으로도 추모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이초 사건 2년 만에 또 다시 발생한 비극에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교원 단체들은 이번 사안을 제2의 서이초 사건으로 규정하면서 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순직 인정을 위해 소송비를 포함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공동 대응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싱크:강주호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제주도교육청과 수사기관은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를 통해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전국의 교육자와 사회에 조속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사안에 대한 경찰 조사도 본격화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동부경찰서장을 포함한 10여 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리고 학생 가족과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고 휴대폰 포렌식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당사자 의사에 반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연락이 있었는지 스토킹이나 협박 혐의 점 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학교 민원 대응팀을 포함한 교권 보호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현행법 위반 여부도 조사 대상으로 검토 중입니다. <최재호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장> "현재 학생 가족에 대해 협박 혐의 등으로 입건 전 수사에 착수해 철저히 수사 중이며 휴대폰도 제출받아 포렌식 분석 중에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하겠으며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겠습니다." 경찰은 아직 정식 입건 전 조사 단계이고 구체적인 혐의점이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할 경우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5.05.27(화) 16:19  |  김용원
KCTV News7
02:13
  • 제21대 대선 D-7…표심 잡기 유세전 치열
  •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제주시 오일장에서는 후보 선대위 마다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를 호소하는 열띤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장날을 맞아 제주시 오일장 앞에서는 정당마다 도민들을 상대로 소중한 한 표를 얻기 위한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는 이번 대선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으로 치러지는 조기 선거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선은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이 주인인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4.3의 완전한 해결과 민생 경제를 살릴 후보는 이재명 후보라고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싱크 : 문대림 이재명 후보 제주총괄선대위원장> “심판의 길은 29일과 30일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고 6월 3일 투표혁명, 선거혁명을 통해서 진정 국민의 주권 시대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여러분 동의하시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선대위는 후보의 청렴함을 강조하며 열띤 선거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독재를 막아야 한다며 이번 대선을 통해 정의를 앞세운 새로운 정부의 탄생을 강조했습니다. 김문수 후보가 제주 2공항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 경제를 살릴 것이라며 도민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싱크 : 장성철 김문수 후보 제주공동선대위원장> “대다수 노동자들의 권리를 우리가 찾기 위해서라도 한평생 노동약자 편에서 운동했고 삶을 살아오신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이 정의로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까지 단 일주일,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유세전이 제주에서도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5.05.27(화) 16:12  |  문수희
KCTV News7
00:40
  • 전국소년체전 폐막…제주선수단 45개 메달 획득
  • 경상남도 일원에서 펼쳐진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늘(27일) 폐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은 지난해보다 8개 많은 모두 4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날 배드민턴 남자 15세 이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사대부중이 서울 선발을 3대 0으로 승리해 금메달을 딴데 이어 수영 여자 10세 이하부 자유형 50미터에서 유원 선수가 29.94초를 기록해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수영은 이번 대회에서만 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제주대표 효자 종목임을 입증했습니다.
  • 2025.05.27(화) 15:31  |  이정훈
KCTV News7
00:47
  • 김문수 후보 제주방문 연기…민주당 제주선대위 비판 공세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당초 내일(28일)로 예정했던 제주 일정을 연기하고 다음 달 2일 방문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중앙선대위 유세전략으로 김 후보의 제주방문 일정이 전국 민심의 풍향계인 제주의 중요성을 고려해 선거운동일 마지막 날 첫 유세지로 제주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주선대위는 즉각 논평을 내고 김 후보가 제주방문 발표 하루 만에 일방적으로 일정을 취소했다며 이는 공당의 대통령 후보가 도민들과의 약속을 헌신짝 처럼 내던진 무책임한 처사이며 제주도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 2025.05.27(화) 15:26  |  허은진
KCTV News7
02:42
  • 야간관광 지출 비중 40%…소비 유도책 시급
  •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야간 소비 비중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야간 구매력은 주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정작 관광객들이 지갑을 열게 할 소비 유도책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의 야시장입니다. 지난해 여름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야간에 가장 많이 방문한 장소 중 한 곳입니다. 밤 늦은 시간까지 댜앙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간 명소로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현탁 / 시장 상인> "확실히 낮보다는 밤에 손님들이 더 오고요. 야시장이 생기니깐 관광객 중에서도 중국인이나 젊은 층이 많이 와서 밤에 구매력이 더 높은 것 같아요."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7월과 8월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전체 소비금액은 6천64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야간 소비 비중은 37.9%로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야간엔 관광객들의 씀씀이도 더 커졌습니다. 관광객의 평균 건당 소비금액은 15만 8천원인데 야간 모든 시간대에선 평균을 웃도는 소비력을 보였습니다. 특히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는 건당 소비금액이 18만원을 넘어서며 모든 시간대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내국인은 음식점업에 외국인은 카지노에 야간 소비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야간 소비 비중은 44.2%로 내국인보다 8%포인트 높았는데 많은 돈이 오가는 카지노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야간에 구매력이 높아지는 경향에도 실제 소비로 이어지게 할 콘텐츠는 찾기 어렵습니다. 실제 여름밤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장소인 해수욕장은 소비를 유도할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 심야시간대 관광소비는 카지노가 있는 특정 지역에만 몰리는 등 자정 이후에는 즐길거리가 없다시피 합니다. <인터뷰 : 정근오 / 제주관광공사 연구조사팀 과장> "관광객의 야간 소비는 주간 소비보다 건당 소비 금액이 더 큰 경향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제주 관광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는 야간 소비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영업시간 연장, 소비 콘텐츠 강화,홍보 확대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야 합니다." 관광객 감소와 줄어든 씀씀이로 위기에 처한 제주 관광. 야간 시간대 소비력을 뒷받침할 관광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이아민)
  • 2025.05.27(화) 14:49  |  김지우
KCTV News7
02:13
  • 민원에 시달렸지만…"보호 못받고, 사과까지"
  • 지난 22일 숨진 교사는 학기 초부터 잦은 민원 전화에 시달려왔지만 제주도교육청이 운영중인 민원대응팀으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히려 학생 가족이 교육당국에 제기한 민원으로 학생 지도 과정에서 주의 조치와 함께 민원인에게 사과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2일 학교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교사 A씨는 학기 초부터 잦은 민원에 시달려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은 숨진 교사의 유가족을 면담한 후 제주도교육청에 마련된 분향소을 찾은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녹취 백승아 /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 "그런 악성 민원으로부터 아예 차단을 시켜드렸어야 돼요. 지금 3월부터 거의 두 달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 시간 동안 하루에 열 몇 통씩 전화를 받고 그걸 혼자 다 감당을 하셨고..." (교사가 홀로 악성 민원에 시달리지 않도록 2년 전부터 각 학교와 교육당국에 민원대응팀이 운영중이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숨진 교사가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 관련 사건 인지가 늦었다는 게 교육당국의 설명입니다. 오히려 해당 교사가 숨지기 며칠 전 학생 가족이 제주도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장으로부터 학생 지도 과정에서의 주의를 받고 민원을 제기한 가족에 사과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 "해당 선생님하고 얘기한 거죠. 그래서 그 민원인한테 사과가 된 모양이고 그때 교장 선생님은 교수 용어라든지 이런 거는 좀 적절한 용어를 사용하도록 선생님하고 대화가 됐고... "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악성 민원이 발생할 경우 교권 보호 장치와 악성 민원인에 대한 처벌 강화를 약속했고 제주교육당국은 숨진 교사가 순직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매번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발표되는 교권 보호대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면서 교육현장에서의 비극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5.27(화) 14:03  |  이정훈
  • 문화와 생활 (5월 28일자)
  • 1. (전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사이, 그 너머: 백년여정'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모레(30일)부터 8월 31일까지 독일 드레스덴민족학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교류전 '사이, 그 너머: 백년여정'을 개최합니다. 한 독일인 탐험가가 제주에서 수집해 독일로 떠난 민속품 62점이 96년 만에 선보입니다. 기간 : 5월 30일~8월 31일까지 전시 : 독일 탐험가 수집 제주 민속품 62점 장소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2. (전시) 제2회 김현자 도예전 ‘섬, 흐르는 시간 속에서’ 도예가 김현자의 두 번째 개인전 ‘섬, 흐르는 시간 속에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제주시 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그동안 제주에서의 일상을 흙과 불로 빚어낸 도판 작업을 선보이는 자리로, 흙토와 옹기토, 그리고 제주 점토로 만든 판 위에 직접 그리고 새기고 구워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 5월 31일~6월 9일까지 전시 : 제주에서의 일상을 흙, 불로 빚어낸 도판 작업 장소 : 제주시 심헌갤러리 3. (생활정보) 제주도, 숙박 할인권 5만원 선착순 지원 제주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5만 원의 숙박 할인 쿠폰을 지원합니다. 할인 쿠폰은 오늘(28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여행사와 숙박플랫폼에서 7만 원 이상 제주 숙박상품을 구매할 경우 받을 수 있으며, 6월 5일부터 7월 17일까지 숙박하는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간 : 5월 28~30일까지 지원 : 5만원 할인쿠폰 문의 : 제주도 관광산업과 710-3342 4. (생활정보) 제주시, 착한가격업소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지원 제주시가 착한가격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은 제주시 지역 착한가격업소 235곳으로, 이번 컨설팅은 8개 이내의 업소를 선정해 메뉴 개발과 홍보마케팅, 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1대 1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 5월 30일까지 대상 : 제주시 지역 착한가격업소 235곳 지원 : 메뉴 개발, 홍보마케팅, 서비스 등
  • 2025.05.27(화) 13:36  |  박진희
KCTV News7
00:34
  • 스포츠 역베팅 가담자 2명 추가 검거…피해금액 120억 원
  • 스포츠 역배팅 투자 사기 사건과 관련해 가담자 2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사기와 유사 수신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주말, 60대 여성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역배팅에 참가하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피해금액은 120억 원으로 늘었고 제주청에 고소장을 낸 피해자는 440여 명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도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5.05.27(화) 11:46  |  김용원
KCTV News7
00:52
  • "민원인 조사 착수·휴대폰 분석…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
  • 장기간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중학교 교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늘 (27)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학생 가족을 포함한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고 휴대폰 등을 임의 제출 받아서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스토커나 협박 혐의점 등이 있는지 조사하고, 교권 보호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아니면 관련 현행법 등에 저촉됐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동부경찰서장을 중심으로 10여 명 내외 전담 팀을 꾸려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한편,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이 공유되거나 유포될 경우 명예훼손을 포함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5.05.27(화) 11:41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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