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응 체계 구축…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5.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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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이 다가오며
제주도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보다 5일 앞당겨 지난 15일부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폭염 고위험군인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행동 요령 안내를 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에서는
모두 12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1명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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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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