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 '0.9명대' 회복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5.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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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제주도내 합계출산율이
0.9명대를 회복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올해 1분기 기준 0.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05명 증가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이 0.9명대로 올라선 건
2023년 1분기 이후 2년 만입니다.

올해 1분기 도내 출생아수는 8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고
자연감소 규모는 10.9%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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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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