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공항소음 피해학교 지원 조례 개정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5.28 15:06
공항소음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송창권 의원은
다음 달 10일 열리는
제439회 제1차 정례회에
'제주 공항소음 피해학교 지원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공항소음 피해학교 지원위원회 설치와 운영,
중복지원 제한 등의
새로운 규정이 담겼습니다.
송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학교 지원위원회 설치로
각 학교가 처한 곤란한 문제들을
제때 해결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