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병의원 심리상담 교사 145명…3년 새 갑절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5.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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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사이 병원 등을 찾아 심리상담과 진료를 받은
교원이 갑절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병의원에서 심리 상담 등을 받아
진료비를 신청한 교원은 145명에 471건으로
2022년 74명에 331건과 비교해 두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법률 상담 지원을 받은 경우는 지난해 90건으로
3년전 24건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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