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 발언 이준석 사퇴하라…혐오도 퇴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5.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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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선 사전투표 첫 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민주노동당 제주선대위가
각각 논평을 내고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도당 여성위원회는
TV토론에서
이준석 후보의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적 발언은
주권자들에 대한 모독이라며
국민에게 즉각 사과하고
대통령 후보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제주 선대위는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폭력과 막말을 전시하는
이준석의 나라를 보고 싶지 않다며
내란에 이어 혐오도 퇴출시키자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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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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