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카트 넘어지며 화재…10대 탑승객 '전신 화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5.29 16:37
영상닫기

오늘(29) 오후 3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레포츠시설에서
주행 중이던
카트 한 대가 화재로 전소됐습니다.

시설 직원이
소화기로 불을 껐지만
이 사고로 카트에 타고 있던 10대 관광객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소방헬기로 서울에 있는 화상 전문병원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카트 운행 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