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지원사업 이행하라" 자원순환센터 봉쇄 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6.05 16:03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 당시 맺었던
마을 지원사업 이행 여부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동복리 마을회는
쓰레기 소각 열을 활용한 농경지 폐열 지원사업을
제주도가 수년째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원사업을 추진하지 않거나
대체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오는 7일부터
무기한 센터를 봉쇄하겠다고 밝히면서 처리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며
대응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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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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