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생아 소폭 감소…순유출은 1년 10개월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5.06.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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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에 의한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도내 출생아수는 263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 소폭 감소했습니다.

저출산 심화로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를 웃돌면서
올 들어 4월까지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역대 가장 많은 522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전출인구에서 전입인구를 뺀 순유출 규모는
215명으로
지난 2023년 8월부터 1년 10개월째
인구 순유출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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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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