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곳에 따라 열대야, 당분간 무더위 지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4 06:45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일부 해안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일 최저기온은
제주시가 25.7도,
서귀포 26.32도로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올들어 지역별로 나타난 열대야일수는
제주시와 서귀포가 5일,
성산과 고산은 2일입니다.
당분간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