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최고 34도,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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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맑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좌가 34도로 가장 높았고,
성산 수산이 33.9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5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뜨겁고 습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맑고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당분간 밤낮 없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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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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