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에 깔린 80대 11시간 만에 발견돼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5.07.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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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일을 하던 80대 어르신이
경운기에 깔린지 1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9시 10분 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서
경운기 바퀴에 깔린 80대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조사결과
같은날 오전 10시 쯤
경운기를 몰다 넘어지며 다치게 됐는데
뒤늦게 아내의 신고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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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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