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 중학생 2명, 추가 범행 확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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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중학생 2명을
특수 절도와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는 가운데 추가 범행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14살 중학생 2명은
지난 2일 새벽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주차된 차량을 훔친 후
제주시 노형동 일대에서
경찰과 8km 가량 추격전을 벌이다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도주 과정에서
문이 잠기지 않고
열쇠가 있는 차량 3대를 추가로 훔쳐 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제주시 애월읍의 무인점포에서
현금 30만 원을 훔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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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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