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 창설 19주년 기념 행사가
오늘(7일) 오후
자치경찰단 3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와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년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자치경찰이 출범 이후 최고의 성과를 내며
도민들의 사랑을 받는 시스템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출범한 제주도 자치경찰은
그동안 지자체 법정 특사경 활동과
행복치안센터 운영,
학교 안전 경찰관,
환경 범죄 예상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