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서 해파리 쏘임 사고, 30대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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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사고가 발생해
물놀이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7일) 오후 4시 35분쯤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 관광객이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다리 저림 증상 등을 호소해
출동한 119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최근 3년 사이
도내 해수욕장에서 소방으로 접수된
해파리 쏘임 사고는 모두 61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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