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고의 사고로 보험금 편취 20대 2명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8 11:08
영상닫기

제주경찰청이
렌터카를 이용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2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피의자들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제주를 찾아 렌터카를 빌린 뒤
8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천 7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렌터카의 경우 보험할증이 운전자에게 적용되지 않는 점을 노려
회전교차로나 교차로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들을 상대로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 외에도
또다른 교통보험사기 범죄 3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