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자 속출…"건강관리 유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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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의 한 식당에서
50대 택배 기사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난달 28일
첫 온열환자가 발생한 이후
오늘까지 18명의 환자에 이르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되도록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시로 충분한 물 섭취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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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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