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서 기초질서 위반 행위 140건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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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제주동부경찰서가
지난 5월 한달간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 140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안전모 미착용이 108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띠 미착용 19건,
쓰레기 투기, 무면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우도를 포함해
외국인 밀집지역에서의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홍보활동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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