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연수 중 성비위 논란…"피해자와 분리 조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7.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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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인천강화 지역에서 실시된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중
제주시교육지원청 소속 사무관이
저녁 시간대에
20대 직원 B씨를 강제 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연수가 끝난 직후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피해자 보호와
분리 조치를 취했고 관련자는 현재 개인 연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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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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