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동 야적장 봉고차 화재 전소…인명피해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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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삼양동에 있는 야적장에서 봉고차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신고 15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차량에 있던 이동식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됐고
보관 중이던 페인트로 옮겨 붙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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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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