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 유해 7구의 신원이 확인돼 모두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6.25 당시 집단학살이 이뤄졌던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해에서 처음으로 확인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물가인 농축수산물 가격이 1년 7개월 만에 5%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설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의원 선거는 오는 20일부터입니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제주 정가도 본격적인 선거
지난 달 30일 발생한 제주시 도련동 화재 사망 사고는 1층에 있던 화목 난로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과 숨진 피해자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불이 난 가건물은 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2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 뉴스입니다. { 제주 수산물, 쿠팡 새벽배송으로 전국 배송 } 제주도가 쿠팡 주식회사와 협약을 맺고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제주 수산물의 전국 유통망을 확대합니다. { 제주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100명에 감귤 제공 } 제주도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8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100명에게 효돈농협 감귤 3kg 한박스를 제공합니다. { 제주도, 13개 공공수영장 안전점검 마무리 } 제주도가 여름철 이용 증가를 앞두고 지난 한달간 공공체육시설 수영장 1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시,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 제주시가 오는 11월 14일까지 자전거 수리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합니다. { 우당도서관, 시각·청각장애인 독서보조기기 설치 } 우당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한 독서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각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독서보조기기를 설치했습니다. { 4·3 심화과정 개설, 수강생 18명 모집 } 제주 4.3평화재단이 4.3연구자를 양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10강좌의 4.3 심화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1일까지 수강생 18명을 모집합니다.
  • 2025.07.17(목) 16:57  |  양상현
  • [뉴스 클로징]___ 공공기관장 인사
  • 여> 도내 출자출연 기관장들의 임기가 하반기에 줄줄이 만료됩니다. 누가 빈자리를 채울지 벌써 궁금해지는데요...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마지막 인선이라 더 주목되고 있습니다. 남> 그동안 여러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적임자를 뽑는 것이 중요하겠죠. 자리는 지나가지만 책임은 남습니다. 목요일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2025.07.17(목) 16:42  |  오유진
KCTV News7
02:08
  • 선거 1년 앞두고 기관장 줄줄이 교체…하마평 무성
  •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을 시작으로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들의 교체가 줄지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에서 이뤄지는 인사인 만큼 후임 인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일부 퇴직 공무원들의이 이름이 하마평에 오르며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오재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차기 원장을 인선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마감된 모집 공고에 모두 2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달 말, 임원추천위원회가 면접을 진행해 후보자를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경제통상진흥원을 시작으로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장들의 교체가 줄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신용보증재단과 에너지 공사는 오는 9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한의학연구원은 10월에 현 기관장의 임기가 종료됩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4.3 평화재단 이사장과 개발공사 사장, 여성가족연구원장의 임기도 끝나게 됩니다. 도내 공공기관장 절반 이상이 교체될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자리도 오는 10월 임기가 마무리됩니다. 이런 가운데 후임 인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벌써부터 몇몇 인사들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고 최근 퇴직한 공무원의 이름까지 포함되며 논란도 낳고 있습니다. <전화 인터뷰 : 신정식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직위원장> "선거에 도움을 준 (분들이) 공무 라인으로 가는 것은 당연하다 할지라도, 경제통상진흥원이나 소상공인센터장 등은 전문가가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공기관장은 단순한 자리가 아닌,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의 수장이고 기관의 역할과 책임에 걸맞는 전문성과 공정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맞물리면서 오영훈 지사의 인사 방향을 놓고 도민들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그래픽: 박시연)
  • 2025.07.17(목) 16:25  |  문수희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 (7월 17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4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30.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28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풍과 함께 모레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20에서 80mm, 이외에는 50에서 100mm,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새벽 사이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07.17(목) 16:23  |  김경임
KCTV News7
02:42
  • 복날 삼계탕도 '부담'…5년새 30% '급등'
  • 오는 20일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에 드는 복날인 초복입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보양식이 삼계탕인데요. 하지만 닭을 비롯해 주요 삼계탕 재료들의 가격이 오르면서 집에서 직접 끓여 먹기도, 밖에 나가서 사 먹기도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초복을 앞두고 오일장이 열렸습니다. 복날엔 삼계탕을 빼놓을 수 없는 만큼 무더운 날씨에도 닭을 사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가족들과 먹을 음식인 만큼 어느 때보다 꼼꼼하게 싱싱한 닭을 고릅니다. 한편으론 부쩍 오른 닭 가격에 장바구니를 넉넉히 채우기가 망설여집니다. <인터뷰 : 오영옥 / 제주시 애월읍> “부담스러워도 건강을 위해서 초복이니깐 사러 온거야, 닭도 사고 계란도 사고.” <스탠드업 : 김지우> "폭염으로 밥상물가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복날 삼계탕을 끓여 먹기도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삼계탕 재료로 쓰이는 7개 품목의 가격은 4인 기준 총 3만6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1인분에 9천원꼴로 지난해 대비 12.4%, 5년 전과 비교하면 34.9% 오른 가격입니다. 재료별 가격을 보면 닭 2kg이 1만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2.5% 상승했습니다. 찹쌀은 59.3% 급등했고 마늘과 대파는 각각 20% 올랐습니다. 반면 수삼과 밤, 육수용 약재 등은 가격 변동이 없었습니다. 특히 닭은 농가 경영비 인상에 최근 몇 년 새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초복이 폭염, 휴가 성수기 등과 맞물려 가격 상승 압력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상범 / 닭 판매점 사장> “사룟값이 너무 많이 폭등하고 안 그래도 전기세, 수도세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많아요. 닭은 줄고 가격은 올라버리니깐 비싸다는 인식이 크긴 해요." 식당에 가서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달 도내 삼계탕 평균 외식가격은 지난해 대비 3.3% 오른 1만5천75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5년 전과 비교하면 3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로 몸보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보양식 물가까지 들끓으면서 여름나기가 점점 고단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5.07.17(목) 16:18  |  김지우
  • 흐리고 당분간 비, 모레까지 최대 200mm 이상 (17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당분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제주시가 34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30.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모레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20에서 80mm, 이외 지역에는 50에서 100mm, 산지에는 2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모레 새벽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5.07.17(목) 16:17  |  김경임
KCTV News7
02:31
  • 제주도민대학, '디지털 교육' 인기몰이
  • 제주도 평생학습이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중장년층을 포함한 도민들이 디지털 강좌에 몰리며 교육 열풍이 뜨겁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책상 앞에 앉은 50대, 60대 수강생들이 차분히 화면을 응시하며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이들은 문서 작성, 워드프로세서 활용 등 OA 교육 과정에 참여중입니다. 남녀 노소를 불구하고 배우는 재미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제주도민대학이 디지털 교육 열풍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강생은 2천67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가량 증가했습니다. 교육 과정도 88개에서 160개로 확대되며 강좌의 다양성과 접근성이 향상됐습니다. 특히 전체 교육과정의 약 30%에 달하는 과정은 디지털역량 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데 챗GPT 등 인공지능 활용법을 다룬 강좌는 모집 시작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정심 / 제주평생교육진흥원 교육부장 ] "새로운 AI라는 매체를 갖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어른들의 표현으로는 신세계가 열렸다. 그리고 세상에 굉장히 밝아졌다.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자신감 있게 손주들하고 대화할 수 있고 젊은 친구들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고 굉장히 감탄들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하반기에 시작되는 강좌들도 AI와 정보기술 등 디지털 역량을 실생활에 응용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꾸려질 전망입니다. 특히 학습 공간을 도심 속 카페나 공방으로 확장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인터뷰 이정화 / 제주도 교육정책협력과 평생교육팀장 ] "실제 AI 시대지 않습니까? 그래서 디지털 쪽에 좀 관심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쪽 분야로 교육 과정을 개설했고 거기에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2학기 때도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수요를 반영해서 강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이 실생활 곳곳에서 유용성을 높이면서 평생교육도 빠르게 그 중심축을 옮겨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7.17(목) 16:04  |  이정훈
KCTV News7
00:48
  • 진돗개·특수흉기 이용 야생동물 포획 3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주시 중산간 일대와 경기도 일대 야산에서 야생동물 160마리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A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범행에 가담한 또다른 30대 B피고인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훈련된 진돗개 또는 특수 제작한 창 등을 이용해 125차례에 걸쳐 잔인한 방법으로 야생동물을 포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야생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 의식이 결여된 것으로 보이고 범행 수법이 잔인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5.07.17(목) 16:04  |  김경임
KCTV News7
00:41
  • 상반기 제주 수출액 '역대 최고'…증가율 전국 1위
  • 올 상반기 제주지역의 수출액이 역대 상반기 중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기간 실적은 1억 2천 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으며 상반기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누계 기준으로 6개월 연속 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반도체가 전체의 52%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항공기 부품, 넙치 순을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2억 달러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5.07.17(목) 15:21  |  양상현
KCTV News7
02:13
  • "구명조끼 입었다면"…익수사고자 90% 미착용
  • 오늘 새벽 서귀포시 하효항 인근에서 발생한 레저보트 침몰 사고로 배에 타 있던 70대 선장이 숨졌습니다. 숨진 선장은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는데요. 제주에서 발생한 익수사고로 숨지거나 실종된 10명 가운데 9명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어두운 밤 바다에 뒤집혀 있는 레저보트. 해경이 조명에 의지해 선체 주위 수색 작업을 벌입니다. <싱크 : 해양경찰> "여기는 보이는 거 없어. (어, 없어?)"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서귀포시 하효항 인근 바다에서 2.5톤 급 레저보트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쇠소깍 인근 바다에 전복된 보트를 발견했지만 홀로 타 있던 70대 선장은 찾지 못했습니다. 수색에 나서 신고 접수 6시간 만에 보트가 있던 지점에서 2km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선장을 발견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숨진 선장은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 연안에서 발생한 익수 사고는 143건. 해마다 50건 안팎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4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는데, 이들 10명 가운데 9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명조끼를 입지 않으면서 최소한의 골든타임도 확보하지 못한 겁니다. <인터뷰 : 김보민 / 제주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장> "구명조끼는 바다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비입니다. 해양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 착용자는 생존율이 2 ~ 3배 이상 높고, 거센 파도나 조류 속에서도 장시간 부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사고. 나는 괜찮겠지라는 방심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구명조끼 착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5.07.17(목) 15:18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삼양동 야적장 봉고차 화재 전소…인명피해 없어
  • 오늘(17)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삼양동에 있는 야적장에서 봉고차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신고 15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차량에 있던 이동식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됐고 보관 중이던 페인트로 옮겨 붙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 2025.07.17(목) 14:25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제주 아파트 절반 스프링클러 제대로 못 갖춰"
  • 제주지역 아파트 절반은 스프링클러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전체 아파트 가운데 48.3%인 390단지 3만 2천 세대가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지 않았거나 부분 설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행법에서는 2018년부터 6층 이상 시설은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노후 아파트들은 법 적용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은 아파트 전수조사를 통해 안전 컨설팅과 함께 화재 대피 교육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25.07.17(목) 14:08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