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행정기관과
은행마다 신청자가 몰리며 혼잡을 빚었습니다.
읍면동 주민센터나 은행 창구는
아침 일찍부터
소비쿠폰을 신청하려는 도민들이 몰려
신청까지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량
긴 대기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청 첫주인 이번주는
출생연도 요일제가
적용되는 것을 알지 못해 되돌아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편, 제주도민 1인당 기본 18만 원이 지급되는 소비쿠폰은
신청하면
바로 다음날부터 사용 가능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