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서 작업 60대 온열질환 증세,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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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한 과수원에서
농약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체온이 41도까지 오르는 등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출동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당분간 제주 지역에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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