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오늘(21일) 공동 성명을 내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수산곶자왈 숨골에 추진하는
생태계 기후대응 표준관측망 구축 사업이 적절치 않다며
사업 중단과
예정지 재선정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곶자왈은 생�O계 2등급 지역으로
토지의 형질변경을
원천 금지하는 지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업설명회에서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
한쪽짜리 문서를 보내온 것이 전부였고
내일(22일) 착공식 진행을 강행한다며
이는 보여주기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