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카약 레저 40대, 연락 두절됐다가 발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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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1) 낮 12시 50분쯤 서귀포 시흥 포구 해상에서
40대 카약 레저객이
연락 두절됐다는 가족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해상 수색 도중 레저객을 발견했고
구조보드를 이용해 신고 1시간 만에 시흥 포구로 입항 조치했습니다.

해경은
1인 수상 레저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바다에선
구명조끼 착용과 휴대전화 소지 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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