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그물 작업 60대 선원, 바다 추락해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7.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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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 오전 11시 40분쯤
애월읍 동귀리 앞 해상에서 그물 작업 중이던
모슬포 선적 60대 선원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소방이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환자는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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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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