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연구진, 위암 시작점 세계 첫 입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7.23 11:42

제주대학교 김혜성·장보근 교수 연구팀이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불완전형 장상피화생'이
암의 전단계임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첨단 분석과 오가노이드 실험을 통해
위암 조직의 76%가
장상피화생과 유사한
유전자 프로파일을 가졌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위암 발생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이번 발견은 조기 진단과 예방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거트(Gut)에 온라인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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