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도내 한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심리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심리부검은
유족의 진술과 고인이 남긴 기록 등을 토대로
고인의 죽음에 영향을 미친 요인과 원인을 찾는 조사 방법으로
경찰은
이를 토대로 관련 수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5월,
도내 한 중학교에서 40대 교사가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