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200톤급 바지선 침수,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7.30 07:52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거믄여해안 남쪽 바다에서
236톤급 바지선이
물에 잠겨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과 해경이 출동해
선체 수색을 진행한 결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어제부터 배가 침수돼
오늘 수리할 예정이였다는 관리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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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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