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낮까지 비, 낮 최고 33도 무더워 (9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8.0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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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그친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습도까지 더해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와 남부중산간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1에서 33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고온다습한 남풍이 유입되며
체감온도가 높아져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늘 낮까지
산지에는 5에서 30mm,
이외 지역에는
5에서 1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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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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