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서 축구하던 20대 남성 쓰러져,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8.0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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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의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던 20대 남성이
쓰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있던 의용소방대원이
심정지 상태인 20대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으며,

해당 남성은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상태로
소방헬기를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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