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웅 제주대 동문, 한국인 최초 팔코네 페스티벌 입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8.20 11:29
제주대학교 음악학과에서 관현악을 전공한 현지웅 씨가
최근 미국 미시건주에서 열린
제40회 레너드 팔코네 국제 유포니움, 튜바 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 부문 3위를 차지하며
한국인 최초 입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팔코네 페스티벌은
유포니움과 튜바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로
매년 수백 명의 참가자 중 단 3명만이 최종 결선 무대에 오릅니다.
현지웅 씨는 제주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노스텍사스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