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온성학교 김용원, 장애인미술대전 3년 연속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8.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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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온성학교 고등학교 1학년 김용원 학생이
제35회 대한민국 문학상 장애인미술대전에서
작품 아프리카 코끼리 마쿵으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2023년 입선,
지난해 특선에 이어
올해 장려상까지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작 아프리카 코끼리 마쿵은
짙은 푸른색으로 화면을 채워
웅장한 코끼리의 형상을 표현한 작품으로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붓질 속에
순수한 감정과 생명력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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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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